더 큰 화합을 위한 독특한 기회

GAP연구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짐바브웨 빅 그리스도 형제 교회(BiC Ibandla Labazalwane kuKristu eZimbabwe) 성도들.

메노나이트 세계 협의회(MWC)는 글로벌 아나뱁티스트 프로필(GAP)을 통해 MWC 교회들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했다.

최근 3년간 수행된 MWC의 24 개 회원 교회들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 GAP의 결과가 드디어 나왔다. 결론적으로 교회는 성장하고 있으며 복음은 전파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특히 남반구의 교회들에서 이 같은 사실의 증거가 발견되었다.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에서 MWC의 성장이 눈에 띄게 일어났다는 것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었지만 이를 정확한 데이터와 수치를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연구 결과를 분석하면서 우리는 북반구와 남반구를 아울러 적용할 수 있는 사실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GAP의 연구에 참여한 교회들은 연구 결과를 통해 각 교회를 부흥시킬 새로운 방법과 통찰력을 얻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가치있는 정보를 많이 확인할 수 있었다.” 온두라스의 아모르 비비엔테(Amor Viviente)의 레이날도 발렌시요(Reynaldo Vallencillo) 연구원이 말했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확인시켜주었다.”

에티오피아의 메세레테 크리스토스 교회(Meserete Kristors)에 다니는 티기스트 겔라글(Tigist Gelagle) 연구원도 위 말에 동의했다. “문화적 맥락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아나뱁티스트의 뿌리를 잊어서는 안 된다. 아나뱁티스트의 뿌리를 우리 교회로 다시 돌려놓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 아나뱁티스트 연구원(Institute for the Global Anabaptism)의 후원으로 GAP는 교회 지도자들에게 MWC 회원 교회들의 현실을 가장 눈으로 잘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했다. 5 개 대륙에 걸친 24 개 MWC 회원 교회가 연구의 조사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교회 지도자들은 각자의 교회에서 설문을 진행할 연구 보조원들을 임명했다.

2013 년, 연구원들은 연구의 접근 방식을 결정하기 위해 GAP의 대표인 존 D. 로스 (John D Roth, 미국 인디애나 고센 대학)와 콘라드 카나기(Conrad Kanagy, 미국 펜실베니아 엘리자베스타운 대학)를 만났다. 이들은 MWC의 일곱 가지 공통 신앙 고백에 바탕을 둔 중요한 질문들과 그 외 특별한 신앙 고백과 실천에 관한 추가 질문들을 만들었다. 이런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설문지는 26개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검토를 위해 영어로 재 번역되었다.

연구원들은 2013 년부터 선별된 교회들을 방문해서 GAP에 대해 설명하고 설문을 실시했으며 인터뷰를 실시했다. 가까운 교회들은 직접 방문하였고, 방문하기 어려운 교회들에는 이메일을 통해 연락을 취했다. 하지만 콩고 메노나이트 공동체(Communauté Mennonite au Congo )나 콩고 메노나이트 형제 교회 공동체 (Communauté des Églises des

Fréres Mennonites au Congo )와 같이 멀지만 꼭 방문을 해야 했던 지역들도 있었고, 오랜 기간 동안 머무르면서 조사를 해야 했던 교회들도 있었다.

연구원들은 2015년에 다시 모여 자신의 경험과 초기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전에 다른 교회들에 대해 비슷한 연구를 한 경험이 있었던 카나기가 몇 년에 걸친 연구 기간 동안 함께 참여하여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을 주도했다. 연구 결과는 403개 교회를 대표하는 18,299명의 개인들을 표본집단으로 삼았다.

"[GAP]는 엄청 수고로운 작업이었다."라고 카나기가 말했다. “3년 안에 연구의 결과를 낼 수 있었다는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와 수 많은 사람들의 노력 덕분이었다.”

MWC의 회원 교회들은 누구인가?

금년 후반에 발간될 GAP의 결론은 교회간의 차이점을 중요하게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전 세계 교회들 안에서 나누어지는 공통적인 영역을 확인한다. 설문을 통해 크게 알게 된 사실은 북반구 교회(북아메리카, 유럽)들과 남반구 교회(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들의 차이가 교단의 차이보다 더 크다는 것이었다.

  • GAP 조사에서, 응답자의 평균 연령은 46세였다. 그러나 대륙 별로 평균 연령을 확인하면 상당한 차이가 보였다. 북아메리카 및 유럽 교회의 응답자들은 아프리카, 아시아 또는 라틴 아메리카의 응답자들보다 평균적으로 10세 이상 연령대가 높았다. 또한 남반구 교회의 성도들 중 54%가 18-45세 사이에 있는 것에 비해 북반구의 교회에서는 34%만이 비슷한 연령대에 있었다. 이는 미래의 교회 성장을 예측하게 하는데 이것이 자녀를 낳고 키우는 연령대이기 때문이다.
  •  GAP 응답자의 남녀 비율은 전체적으로는 균등했다. 하지만 라틴 아메리카와 유럽에서는 여성의 응답 비율이 조금 더 높았고,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는 남성의 응답 비율이 조금 더 높았다. 아프리카의 영성 응답자 비율은 여성들의 문맹률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였는데 문맹인 성도들의 의견을 수용하기 위해 연구원들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설문을 끝마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 전체 GAP 응답자 중 62%가 농촌 지역에 거주하고 있었다. 대륙 별로 확인하면 아시아 응답자의 경우 90%, 아프리카 응답자의 경우 2/3가 농촌 지역에 거주하고 있었던 반면 유럽 및 라틴 아메리카의 응답자는 대부분 도시 지역에 살고 있었다.
  • 설문에 응답한 MWC 회원 교회들 간에 교육 격차 역시 확인할 수 있었다. 교육의 격차는 세계 교회 내에 존재하는 사회적, 경제적 불균형을 더욱 심하게 하는 요소였다. 남반구에서는 고등학교 졸업자의 비율이 46~58%였고, 북반구에서는 78~93%였다.
  •  GAP 응답자들이 평균적으로 신앙을 갖게 된 연령은 19세였다. 북 아메리카 응답자의 경우 신앙을 갖게 된 연령이 평균 14세 정도로 대륙들 중에 가장 낮았다면 라틴 아메리카의 경우 23세로 대륙들 중 가장 높았다. 신앙을 갖게 된 평균 연령은 곧 각 지역에서의 선교 활동을 반영하는 것이었다. 새로운 교회는 교회 밖에서 성인인 성도들을 전도하는 데 적극적이기 때문에 신앙을 갖게 된 연령이 높은 반면 오래된 교회는 교회 내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라면서 신앙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평균 연령이 낮았다. [자세한 내용은 ‘신앙을 갖게 된 평균 연령’ 참고]
  •  응답자 중 상당수는 비교적 최근에 기독교인이 되었다고 대답했는데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가 이런 성장의 원인이었다. 라틴 아메리카의 응답자 중 1991년 이후 신앙을 갖게 된 사람이 전체 응답자 중 65%였고, 아프리카의 경우 역시 기독교인이 된 지 25년이 채 넘지 않았다고 대답한 성도들의 비율이 54%였다. 한편 북아메리카에서는 1991년 이후 신앙을 갖게 된 성도들의 비율이 22% 밖에 되지 않았다. 이는 지난 25년 동안 특히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에서 있었던 남반구 교회들이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는 눈에 보이는 증거가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대륙 별 신앙을 갖게 된 평균 연도’ 참고]

아나뱁티스트, 그들의 신념과 실천은 무엇인가?

아나뱁티스트의 공통 신앙 고백과 같은 믿음과 실천은 GAP 응답자들이 보편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94%의 응답자가 거듭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응답했으며, 91%는 예수가 하나님께 도달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확신했다. 마찬가지로 대다수 응답자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확신했다.

군 복무에 관련된 내용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했지만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비슷한 대답을 했다. 응답자의 76%는 의무적인 군 복무를 맞닥뜨렸을 때, 비 전투 군 복무를 선택하거나 병역 거부를 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각각 61.9%, 62%로 양심적 병역 거부를 선택하겠다고 응답했다.

설문을 통해 드러난 중요한 차이점도 있었다. 북반구, 남반구의 차이는 교단적인 차이보다 대륙적 차이가 컸는데 대표적으로 교회들을 서로 연결시켜주는 매개체로서의 MWC에 대한 인식은 남반구에서는 55%의 응답자가 갖고 있었고, 북반구에서는 75%의 응답자가 갖고 있었다.

교단 별로 확인을 하면 그리스도 형제 교회가 66%, 메노나이트 형제 교회가 76%, 메노나이트 교회가 46%로 MWC를 안다고 응답했다.

공통 신앙 고백과 실천에 대한 응답도 더욱 자세히 살펴보면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대다수의 응답자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응답했지만 아프리카, 아시아 및 라틴 아메리카의 55%의 응답자는 성경에 써 있는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북아메리카 또는 유럽의 응답자 중에 이 말에 동의 하는 비율은 20%였다. (북반구 응답자들의 74%는 성경의 “상황에 맞는 해석”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공통 신앙 고백 및 실천에 관한 응답에서도 차이가 드러난다. 대다수의 응답자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주장에 동의했지만 아프리카, 아시아 및 라틴 아메리카 응답자 중 55%는 성경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덧붙였고, 북아메리카와 유럽에서는 응답자의 20%만 이 의견에 동의했다. (북반구 응답자의 74%는 성경을 “상황에 맞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지역에 따라 성경의 내용 중 더 중점을 두는 부분도 달랐다. 유럽과 북아메리카의 성도들은 구약보다 신약이 자신들에게 적용되는 말씀이라고 생각했지만 아시아, 아프리카 및 라틴 아메리카의 성도들은 28%만이 이 주장에 동의했다. 남반구의 응답자들은 구약과 신약 모두 비슷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비율이 높았다.

아주 강력한 성령의 은사 역시 남반구의 응답자들 사이에서 더욱 일반적으로 이해되었다. 아프리카, 아시아, 중앙 및 라틴 아메리카의 응답자의 84%가 방언, 방언을 통한 예언을 경험한 적이 있거나 치유의 은사로 기적적인 치료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기도를 통해 귀신들림에서 벗어난 적이 있다는 응답도 눈에 띄었다. 반면 유럽이나 북아메리카에서는 위와 같은 경험을 했다는 대답이 31%에 그쳤다.

북반구, 남반구로 나누어 큰 차이가 눈에 띄기도 하지만 각각 세부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나타나기도 했다. 아프리카나 아시아에서는 귀신들림에서 벗어난 경험이 많았고,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부상이나 질병에서 치유된 경험이 56%로 가장 많았다.

초기 아나뱁티스트 신자들의 강한 특징이었던 개인적 전도에 대한 이해 역시 아주 다양했다. 아프리카 응답자 51%가 적어도 한 주에 한 번 이상 가족과 교회 공동체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믿음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대답한 반면, 유럽에서는 13%의 응답자만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33% 아시아 응답자와 26%의 라틴 아메리카 응답자들이 크리스천이 아닌

친구를 교회로 초대한다고 대답한 반면, 북아메리카의 응답자 중 크리스천이 아닌 친구를 교회로 초대한다고 대답한 사람들은 9%에 불과했다.

GAP의 결과에 따르면 개인적인 전도는 남반구에서는 일반적인 실천 중 하나이지만 북반구에서는 쉽게 하기 어려운 실천이었다.

데이터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위에서 확인한 다양한 차이점들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모두 하나의 성경을 읽지만 해석하는 방법이 다르고 자기 삶에서 적용할 부분을 찾는 것 역시 아주 다양하다. 우리 모두 우리 가운데 성령의 임재가 있다는 것을 믿지만 각자가 경험하는 성령의 모습은 아주 다르다. 우리 모두 평화 교회의 전통에 동의하지만 군 복무나 경찰의 의무 같은 부분은 이해의 정도가 다르기도 하다. 우리 모두 복음을 받아들였지만 몇몇 사람들은 다른 이들보다 더 큰 감동으로 이를 받아들이기도 한다.

연구원들 중에서는 GAP의 결과에서 확인할 차이를 개인적인 일화를 예로 들어 설명하기도 했다. 내전의 상황에서 니카라과 복음주의 메노나이트 교회 모임(Convención de Iglesias Evangélicas Menonitas de Nicaragua)은 군 복무에 대해 강하게 입장을 표명했다. “우리는 교회 안의 다른 형제들을 죽이게 될 것이다.” 마르코스 오로스코(Marcos Orozco)가 말했다. “그 분명한 사실이 우리가 군 복무를 할 수 없는 이유이다.” 또 다른 예로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연구원들은 구약에서 나오는 제사와 같은 내용이 그들의 조상 숭배의 문화와 유사했기 때문에 성경을 받아들이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증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교회들 간의 특별한 역학관계는 GAP 데이터에서 북반구와 남반구의 중요한 차이들이 왜 생겼는지에 대해서 충분한 답을 주지는 못했다.

이 분단으로 정치, 사회, 경제의 무너짐은 우리 세계에 아주 큰 영향을 가져왔다. 때로 교회도 그 영향을 받았다. 이런 정황에서 GAP의 설문 조사로 얻은 데이터는 회개를 촉구하는 부르심 이었다. 하지만 동시에 미지로의 초대장이고 복음이 문화적 배경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에 대한 찬양이기도 했다. 핵심만 이야기하면 이 모든 것은 MWC 안에서의 더 큰 화합을 위한 독특한 기회였다.

연구 기관들은 GAP를 통해 그들이 하나라는 사실을 확인한 것에 대해 끊임없이 감사를 표시했다. 필리핀의 통합 메노나이트 교회의 레지나 몬데즈(Regina Mondez)는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가진 집단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사람들이 문화를 넘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방식으로 하나가 되었다”라고 회상했다.

마르코스 오로스코(Marcos Orozco)는 GAP의 6가지 목적을 하나의 간결한 문장으로 요약했고, 그 말에 동의했다. “우리는 세계의 다른 형제,자매들의 경험을 통해 우리 자신이 더 강하게 해야 하는 강점과 보완해야 하는 약점이 있다는 사실을 배울 필요가 있다.”

—엘리자베스 밀러(Elizabeth Miller)는 국제 아나뱁티스트 연구소에서 프로젝트 및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미국 인디애나 주 고센에 살고 있으며 미국 메노나이트 의회의 의원이다.

글로벌 아나뱁티스트 프로필에 참가한 교단들
  • 아르헨티나 (Iglesia Evangélica Menonita Argentina)
  • 브라질 (Aliança Evangélica Menonita)
  • 캐나다 (Brethren in Christ General Conference)
  •  캐나다 (Evangelical Mennonite Conference)
  •  콜롬비아 (Iglesias Hermanos Menonitas de Colombia)
  •  콩고 (Communauté Mennonite au Congo)
  •  콩고 (Communauté des Églises de Frères Mennonites au Congo)
  •  에티오피아 (Meserete Kristos Church)
  •  독일 (Arbeitsgemeinschaft Mennonitischer Brüdergemeinden)
  •  독일 (Arbeitsgemeinschaft Mennonitischer Gemeinden in Deutschland)
  •  과테말라 (Iglesia Evangélica Menonita de Guatemala)
  •  온두라스 (Organización Cristiana Amor Viviente)
  •  인도 (Bihar Mennonite Mandli)
  •  인도 (Conference of the MB Churches in India)
  •  인도네시아 (Gereja Injili di Tanah Jawa)
  •  말라위 (BiC Mpingo Wa Abale Mwa Kristu)
  •  니카라과 (Convención de Iglesias Evangélicas Menonitas)
  •  파라과이 (Convención Evangélica Hermanos Menonitas Enlhet)
  •  파라과이 (Vereinigung der Mennoniten Brüder Gemeinden Paraguays)
  •  필리핀 (The Integrated Mennonite Church of the Philippines)
  •  남아프리카 (Grace Community Church)
  •  미국 (Brethren in Christ General Board)
  •  미국 (U.S. Conference of Mennonite Brethren Churches)
  •  짐바브웨 (BiC Ibandla Labazalwane kuKristu eZimbabwe)
GAP이 번역되는 25개국의 언어:
  •  아프리카아안스 (남아프리카)
  • 암하릭 (에티오피아)
  • 바하사 인도네시아
  •  치체와 (말라위)
  •  치쇼나 (짐바브웨)
  •  도르제 (에티오피아)
  •  영어
  •  엔르헷(파라과이)
  •  프랑스어
  •  독일어
  •  힌디(인도)
  •  자바어(인도네시아)
  •  키콩고(DR 콩고)
  •  링갈라(DR 콩고)
  •  오로모 (에티오피아)
  •  포르투갈어 (브라질)
  •  러시아어
  •  신데벨레 (짐바브웨)
  •  스페인어
  •  스와힐리 (DR 콩고)
  •  타갈로그 (필리핀)
  •  텔루구 (인도)
  •  칠루바 (DR 콩고)
  •  툼부카 (말라위)
  •  소사 (남아프리카)
  •  야오 (말라위)
글로벌 아나뱁티스트 프로필(GAP)의 목적:
  •  세계 아나뱁티스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발전시키기 위해
  •  사명과 우선순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  메노나이트 세계 협의회에 속하는 교회들 간의 관계를 더 강화하기 위해
  •  메노나이트 세계 협의회의 우선순위의 발전을 알리기 위해
  •  미래의 변화와 대조해 기준선을 평가하기 위해
  •  미래의 아나뱁티스트 교회 프로필 작업을 인도할 지도자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대륙 별 개종의 평균 연도
북 아메리카 – 1975
유럽 – 1982
아시아 – 1984
아프리카 – 1991
라틴 아메리카 – 1995
 
대륙 별 평균 개종 연령
북 아메리카 – 13.6
유럽 – 17.3
아시아 – 16.3
아프리카 – 20.7
 
라틴 아메리카 –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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