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아이티의 기적

사진 캡션: 슐렛과 장 마리오 매어린 그리고 태어난 여자아기 사진 촬영: 레슬리 버트랜드 목사

2016년 10월, 허리케인 매튜가 아이티를 강타했다. 같은 시간, 장 마리오 매어린 목사의 부인 슐렛은 출산의 고통 속에 있었다. 출산 당시 집은 엄청난 피해를 입었지만 다행히도 그녀는 조산사의 도움 없이도 안전하게 아이를 낳았다.

이로부터 몇 달 후, 프랑코니아 메노나이트 협의회의 사역 동반자이며 은혜의 교회 주교로 있는 버트랜드 목사는 이 가족에 대해 보고했다.

“저는 그 가족을 종종 만났습니다. 태어난 아기는 여자아이였는데 감기에 걸려있었고, 엄마는 아주 건강해 보였습니다. 그들은 집의 일부를 재건축해야 했습니다. 슐렛과 장 마리오 매어린은 그들의 일곱 아이들과 작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가족이 살고 있는 집은 가족 수에 비해 아주 작았지만 그들은 집을 넓힐 만한 돈이 없었습니다. 장 마리오 매어린 목사의 가족은 그들을 위한 어떤 도움도 기쁘게 받았습니다. 이들을 지키고 보살피신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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