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함을 위해 기부하신 캐나다 노인들

2015년 펜실베니아, MWC 예배시간에 헌금하는 모습 사진: 헤이케 마틴

캐나다 마니토바 주 위니펙 - 89 세의 존 페너 (John Penner)는 캘거리의 아들들과 공동 소유 한 사업체에 여전히 일주일에 세 번씩 일하러 나갑니다. 여행하는 날은 지났습니다. 그는 지팡이로 걷고, 아내 케이티는 워커를 의지하지만 "우리는 바쁘게 지내고 다른 사람들을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캐나다 (그전에 캐나다 메노나이트 재단이라고 불리웠음)의 도움으로, 그들은 패너 가족 재단 기금을 설립하여 약 17 개 기관을 재정적으로 후원 했습니다. 메노나이트 세계 협의회 도 그들이 기부한 기관 중 하나입니다.

존 패너는 유럽에서 5년동안 난민으로 지내다가, 1948년 구 소련을 거쳐 캐나다에 도착해서 고된 일을 마다하지 않고 오랫동안 열심히 일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녀들과 손주들을 포함해서 많은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축복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액수를 기부하는 것으로 시작하지 않았지만 주는 것이 축복이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존과 케이티에게 선한 청지기의 사명을 실천하는 것은 관대함을 베푸는 것이라는 사실이 명백했습니다. 그들은 모교회인 캘거리 풋힐 (Foothills) 메노나이트 교회는 물론 MCC, MWC에도 기부했습니다. “우리는 기부하면…… 우리 자신도 그 축복의 통로가 되어서 흘러간다고 생각합니다”

15년전, 존과 케이티는 MWC에 장기적으로 기부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패너 부부가 감동을 받은 것은 MWC 전 사무총장이었던 레리 밀러(Larry Miller)의 영향 때문입니다. 레리 밀러는 말하기를, “교회들은 MWC 세계 총회가 있을 때 많은 기부를 합니다. 그러나 총회가 끝나고 다음 총회가 개최되는 5년 동안은 MWC가 지구촌 메노나이트 가족들과 맺은 관계를 강화하는데 충당할 자금을 모으는 것이 어렵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존과 케이티는 MWC가 가난한 해 동안에 고정된 이자 소득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MWC를 위해서 $200,000을 따로 떼어 놓기로 결심했습니다.

“우리는 전 세계 아나뱁티스트 교회들이 서로 관계를 맺고 지속 가능한 상호 부조를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자금을 개발해야 합니다. MWC사역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적인 기부 계획을 갖고 계신 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MWC 최고 개발 책임자인 알리 클라센(Arli Klassen)은 말했습니다.

저는 기부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메노나이트 재단은 저희 가족이 기부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와주었습니다. 아내 케이티와 아들들은 물론 언젠가는 손주들까지 기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함께 기부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메노나이트 세계 협의회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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